내조의 여왕에서 나온 이혜영도..


채정안도..


공효진도..


메간 폭스도..


이하늘도 모두 같은 아이폰 케이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케이스들은 바로 나의 사랑
인케이스! 
그렇습니다. 연예인들도 낀다는 아이폰 케이스는 바로 다양각색, 독특한 디자인의
인케이스 입니다.

잘 빠진 곡선과 선명한 컬러, 그리고 최대한 깨끗하게 만든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있는 브랜드 인 것 같네요. 하여튼 그래서 오늘도 인케이스의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폰 케이스를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독특한 디자인, 다양각색 인케이스!


- 핑퐁 케이스


아이폰 4 케이스 처음으로 실리콘 소재로 나온 케이스 인 것 같에요. 그래서 더욱 주목받고
구매욕을 자극하는 녀석입니다. 정식 명칭은 'Ping Pong Case (핑퐁 케이스)' 에요.
핑퐁은 탁구 아닌가? 하여튼 저는 촉수 처럼 생겼기에, 촉수 케이스라고 부르고 싶네요.ㅎㅎ 


위에 나온 케이스들이 모두다 촉수 케이스 입니다. 인케이스는 잡지에서 정말 많이 소개되던데, 위의 이미지는 잡지에서 스캔한 것 같에요. 일단 이 촉수케이스의 특징은,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끼우기 굉장히 편안할 것 같네요.
 
게다가 다른 슬라이더 방식의 케이스와는 다른 방식의 케이스여서 미끄럽지 않고 안전 하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촉수처럼 짜잘한 실리콘 촉수들이 표면에 배치되어 있어서, 떨어 뜨릴 염려는
전혀 없을 것 같에요.



하여튼 핑퐁 케이스의 색상은 검은색, 초록색, 파란색 그리고 빨간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란색과 빨간색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옆 라인에는 고급스런 인케이스 로고가
떡하니! 있습니다. 자칫보면 무슨 이상한 촉수달린 케이스처럼 보일수 있겠지만,
 직접 보면 정말 아름답더군요. 빨간색 구매 예정입니다!



- 크롬 슬라이더 케이스


드디어 아이폰4 인케이스에서도 크롬 모노 케이스가 나왔군요. 다른 무광 슬라이더 케이스와는
달리, 표면이 매끌매끌 하고 빤짝거리는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겉과 속의 색들이 매치가 잘되는 시원한 컬러로 되어 있어서 더욱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컬러는 금색, 은색, 그리고 검은색이 있습니다. 금색 안에는 빨간색이, 은색 안에는 파란색이,
그리고 검은색 안에는 노란색이 있어요. 정말 매치가 잘되는 컬러인듯! 근데 너무 눈부셔서 부담
스러운 케이스 이긴 합니다. 근데 금색 크롬 케이스는 크리스마스 색과 비슷해서 크리스마스때만
착용하고 다니고 싶은 케이스네요.



- 3D 프로텍티브 커버 케이스


이건 핑퐁 케이스 다음으로 나온 고무 케이스 인 것 같네요. 이건 촉수 케이스 보다 약간 단단한 소재의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화려하지도 않으면서도 너무 심플하지도 않는 가장 무난한 실리콘 케이스 인 것 같네요. 게다가 인케이스 특유의 무늬까지 있어서 미끄러질 염려도 없고, 스타일도 좋은 것
같은데요?


컬러는 검은색과 투명한색 두가지가 있는데, 둘다 괜찮아 보입니다. 스타일과 케이스라는 기능이 알맞게 조화가 된 케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 그 외 케이스들


구멍 송송 뚫린 스냅 케이스 입니다. 스라이더 방식이 아닌, 한번에 딱 하고 끼울 수 있죠.
역시 구멍이 송송 뚫려져 있기 때문에 미끄러질 염려는 안해도 될 듯 하네요.


이건 제가 옛날에 소개한 케이스인데, 아티스트들이 공동 작업해 만들어낸 디자인의 아트 케이스입니다. 표범 무늬 같기도 한데, 핑크색 그리고 검은색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케이스는 안에 사인과 인케이스 로고가 있는데, 참 좋은 것 같에요.
이런 케이스들은 인케이스란 구조에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한 것과 마찬가지 잖아요.
그 아름다움을 승화한 개성있는 케이스들을 내 아이폰에 끼고 다니면 정말 기발하고 행복할 것
같에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도 있어요. 우리 한국의 수묵화 같은 느낌이 나긴 하지만, 컬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양의 매력과 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아이패드 케이스네요.


인케이스 가보면 지금 대박 세일중입니다! 평소에 비싸서 못샀던 제품들, 지금 딱 좋은 기회인 듯.




마치면서..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해보네요. 바쁜일이 있어서 블로깅을 못하고 있다가,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 컴백 포스팅을 인케이스로 하게 되네요. 워낙 인케이스를 좋아
하다 보니, 인케이스에서 소재를 많이 찾네요.

아마도 내일도 인케이스 포스팅으로 찾아 뵐 듯 합니다. 한국은 크리스마스 인 것 같은데,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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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시는 센스!

  1. 인케이스 이쁘죠. 케이스는 역시 위아래로 끼는 게 제일 좋고 그릴감이 너무 프라스틱이면 미끄러지지 안미끌리는 케이스가 제일 좋더라구요.

    2010.12.25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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