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줘!
                                              

최근에 아이폰4 국내 출시일 때문에 문제 입니다.
최근에 애플은, 대한민국을 제외한 17국에 아이폰 4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한국에는 1~2개월 늦춰진다고 하는데요.
왜 한국만 따돌릴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지쳐 이제는 그 이유를 찾고자 하며 그 원성을 높히고 있습니다.
'도대체 홍콩이나 핀란드 이런데는 들어오면서 왜 한국에는 안들어오는거야?' 라고 하면서.

아이폰 4.

새롭게 등장한 개성있는 아이디어 있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아이폰4의 국내 출시일이 늦어지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애플 '정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일단 아이폰4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그 테스트는 바로
정부 승인, 혹은 형식승인, 혹은 전파 승인이라고도 합니다.

즉, 이 핸드폰이 안전한지, 전파가 잘 잡히는지, 전자파는 적당한지에대해서 테스트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잡스는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는데.
사람들은 추측합니다. '이거 무슨 음모때문에 늦춰진거 아니야?' 하고 말이죠.
하지만.
아직 애플은 승인 신청도 하지 않았댑니다.
결국엔, 우리나라 탓이아니라 애플탓이란 말인데요.
그에 대한 KT 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역시 애플과 비슷하게 의사를 밝혔습니다.



KT '전파테스트 때문에 출시일 늦춰져'

                                                       아이폰 4 국내 출시일에 대한 kt의 대답
 
역시 전파테스트 때문에 늦춰진다고 합니다.
국내 시장에 판매하기 적절한 품질을 갖춘지 평가를 하려면 여러가지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요,
 거기다가 한글화 작업, 망 연동까ㅣ지 하면 적어도 2개월은 걸린다고 합니다.
한국의 눈높은 소비자 들을 위해서, 완벽하게 평가를 한뒤 출시를 하자는게 잡스 (애플의 CEO)의 의견입니다.
결국, 전파테스트가 문제 인데요. 이렇게 내부적인 준비 과정때문에,
 아이폰 4의 국내 출시일이 늦어지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승인 신청도 하지 않은 애플.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듯 하네요.

바로 물량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4. 물량의 공급이 부족해

세계적으로 뻣어나가는 아이폰 4.

뿐만 아니라 다른 애플 제품들도 세계로 뻣어 나가고 있습니다.
요번에 아이폰 4 에 장착되는 레이나 디스플레이, 일명 '망막'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특별한 유리와 디스플레이 화면을 준비해야 되는데요.
또 이런 고도 기술을 요구하는 제품의 공급지는 2개 밖에 없어서, 공급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안테나 수신문제 리콜의 위험까지!
물량 공급의 부족으로, 출시하는 국가에 원하는 수량이 전부 제 날짜에 갈지 걱정이네요.

그래서 아이폰 4의 국내출시일이 늦어 졌던 것입니다.



마치면서...

그러니깐, 전파 승인을 테스트 하는데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에
한국의 아이폰 4 출시일이 미뤄지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설상가상.

애플은 아직 승인 신청도 하지 않았으니 더 늦어져 7월달에는 나오기 글렀고,
오히려 8월 말쯤이나 9월 초 때 나오지 않을 까 싶네요.
요즘 많이 휘청거리는 애플.
안테나 문제에다가, 뉴스에 보니깐 환불 요청도 자주 된다던데.
인기 있는 만큼, 소비자들을 더욱더 충족시켜주는 애플의 제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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