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거운 형제들 저번주에 처음 접해 봤는데, 완전 웃음 폭탄이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본방 사수를 했습니다.

오늘은 '심장박동 특집'.

멤버들이 상황에서의 '심작박동'을 관찰하는 데,

가장 높이 나온 사람이 한강에서 수영을 한다는 벌칙이 있다고 하네요.ㅋㅋ

하여튼 아이디어 되게 신선한 것 같에요.

공감 할수 있고, 또 재미있었네요.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씨 정색할 때, 별로 안 화난걸로 보이는데,

이 특집을 보고, 정색하면 심장 박동수가 엄청나게 높아졌어요.ㅋㅋ

하여튼 오늘 나온 내용 재밌었어요!


형제들을 당황케할 뻔뻔한 시츄에이션들.

일단 이기광이 먼저 했던데.

CF 를 찍는 상황이었습니다.

멋있게 분장해주는 척 하면서 마이콜 분장.ㅋㅋ

거울 볼 때 심장 박동수가 급상승 했어요.

뻔뻔한 감독의 리엑션에, 자신을 보호하러 비스트 맴버가 온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기광을 당황하게 만들려고.ㅋㅋ

그래서 그 멤버가 이기광한테 한 말이

'이사람은 기광이 아니네요. 기광이는 함부러 춤 안춰요 바닥에서'

이 때 배신때문에, 심장 박동수 급상승!

맨 마지막에 자기의 신세를 한탄했을 때도 급상승.

속으로는 '에이 이것가지고 저렇게 많이 뛰나?' 했는데 아주 조금은 동감이 간 것 같에요.

                  ▲ 사진출처: 아츠뉴스

더 웃겼던  것은, 탁재훈이 여배우랑 찍는 씬이었는데, '뺨 맞는 씬'.ㅋㅋ

아 대놓고 맞으라는 거구나 생각했죠.

역시나 장난 아니게 뺨을 때리는 여배우.

이 때 탁재훈 당황해서 심장 박동수 급 상승!

하지만 마지막에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승.

자기가 감자가 되고, 여배우는 세일러문이 되서 키쓰하기.

여기서 더 웃었던 점은, 배우들의 애드리브였음.ㅋㅋ

                     ▲ 사진출처: 아츠뉴스

막장 고등학생들에게 당황한 쌈디.ㅋㅋ

색소폰을 불어보라 하자, 별로 당황할 시츄에이션이 아닌데, 이 때 제일로 당황했어요.ㅋㅋ


                     ▲ 사진출처: 아츠뉴스

그외 박명수는 의외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그리고 웃기게 잘 하고!

김구라도 잘하고!

하여튼 상황에 따른 멤버들의 '심장박동수'를 관찰 한다는게, 왠지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왠지 의학적인거 하면 재밌던데.

저번에 무한도전 정신병원 특집할 때도 완전 웃었는데.ㅋㅋ

하여튼 다음주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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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탁재훈씨를 별로 안좋아해서 뜨형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요
    요즘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재밋게 읽고 갑니다. ^^

    2010.07.26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밌나 보더라구요!ㅋㅋ
    전 몇편 못봤는데 계속 점심시간에 화제거리 입니다~^^

    2010.07.26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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