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쯤때 오타와를 갔다왔어요 :)

여러가지 봤는데 그중에 국립 미술관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때 참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음!

5000원정도의 티켓을 사고 고고 했어요.


표를 사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하필 닫는 시간에 도착해서 많이 못봤어요.ㅠ
쫌 길긴한데 그래도 이 복도도 정말 아름답다는!
 

여기는 천장이에요. 햇빛이 있어서 너무 밝았어요.;
도대체 어떻게 생긴지 몰르겠음.; 거울인가?


 여기는 밑에 사진.
 음료수도 마실수있고 쉴수있는 공간이에요.
 그러나 전 쉴 필요도 없었기때문에..
 

 여긴 복도. 더멀리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없었기에..


 오오 아름다운 조각상.. 전시실 올라갈때 계단을 이용하는데 올라갈 때 볼수 있어요.


 두둥. 전시질 앞입니다. 사진같은거 방지할려고 철저하게 유리도 검은색이네요.
 처음에 문 닫은줄 알았다는..
 문도 엄청 커요;
 안에있는 피카소의 작품들. 고흐의 작품들 다 찍고싶었으나!
 전시관이라.. 또 경비원들도 많고..
 근데 경비원들이 그림에대해서 설명해주어서 좋았어요.
 그림가격 장난 아니던데..


 전시장 들어가기전에 쓰여져있는 그림 종류인가? 유러피안/아메리칸 그림?
 저도 잘 몰르겠으나. 하여튼 진짜 신기한거 짱 많음!!


 여긴 밖으로 나가는 길에 보니깐 뭐가 쓰여져 있어요.
 The National Gallery of Canada 라네요.


 아모르고 거꾸로.. 하여튼 이 그림도 바닥에 그려져 있습니다. 이걸 뭐라고 그러더라..
 나라의 상징을 뭐라고하지? 하여튼 그거에요. 멋있죠?


 요건 처동으로 만든 신기한 작품이군요. 저도 뭘로 만들었는지는 확실히 몰라요.
 전시장 들어가는 복도가기전에 있는데 전 나올때 찍었어요.
 자연을 사랑하라. 사람을 사랑하라. 이런뜻인가?
 

 밖에 나왔어요. 하늘 완전 파래요! 쾌청하고 시원하게 생겼죠? 완전 더웠어요;
 나오니깐 거미같은게 보이네요. 저것도 작품이었어요. 작가가 누군지는 잘..
 해리포터에서 나올법한 거미가 있길레 클로즈업!


 올.. 멋있다. 저거 나무로 만들었나?
 용기를 갖고, 더 가까이 가보기로 했어요.

 
 흠.. 거미가 알을 품고 있군요. 신기해요.
 전하려는 뜻은. 무엇일까요?
 캐나다국립미술관은 알차다?
 죄송요.ㅠ

 
 밖에 나옴. 사람들이 여유롭게 앉아있어요. 저도 여유로워 졌음.


 미술관 대체적인 모습입니다. 멋있어요! 저기 사진들은 제가 갔던 시기에 특별 전시회를
 한다고 홍보를 하는 사진들이었어요,
 

 맨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은 성당? 교회? 사진이에요.
 밖에 나와보니깐 건너편에 있더라구요. 
 막 현대적인 그런 미술관이면서도 고대건축에서 볼수있을법한 미술관이었어요.
 특히 고흐, 피카소 작품들 직접봐서 좋았다는!

 아!
 그리고 여기 기념품 가게도 있어요.
 여기서 전시한 제품들을 엽서카드, 모조품 팔기도하고, 우표, 달력 그런 신기한것도 많이
 파니깐 기념품가게 꼭 잊지말고 갔다오세요!

 또 늦게가서 살시간이 정말 촉박했음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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